[박인주의 CEO 메시지]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박인주의 CEO 메시지]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 편집국
  • 승인 2018.03.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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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 계속 발전시켜 나가면 전문가도 되고 성공도 이룰 수 있어
제니엘그룹 박인주 회장
제니엘그룹 박인주 회장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떤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좋아하는 일을 하면 지치거나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고, 잘하는 일을 할 경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만 해서는 성공하기 어렵겠지요. 제주도가 좋다고 낭만적으로 살 생각으로 제주도로 많이들 갔지만, 현실에 실망하고 되돌아 오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국가대표급 선수가 아니면 생활이 어렵습니다.

미국 스탠다드 석유 회사의 점원이었던 아치볼드는 영업에의 탁월한 재능으로 “한 통에 4달러 스탠다드 석유”라고 어딜 가더라도 항상 회사 제품을 홍보하곤 했습니다.

이에 록펠러 사장이 그의 애사심을 높이사 아치볼드를 세계 최대 석유 회사의 사장으로 발탁승진을 시켰습니다. 아치볼드는 자신이 가진 영업기질을 십분 잘 활용하여 회사의 사장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처럼 잘하는 것을 더더욱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발전시킨다면 언젠간 반드시 좋은 결과가 찾아 올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잘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기업이 해줘야 할 것은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고,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과 토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과 직무에 잘 맞는 사람인지 파악하여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구청의 안내직원을 채용하여 양성한다고 할 경우 우선 친절이 몸에 밴 사람인지, 교육을 통해 친절함을 익힐 수 있는 사람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 다음 친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가령 VIP가 누구인지, 그 사람의 성향은 어떠하고 어떤 말을 좋아하는지, 행사가 있다면 참여자는 누구인지, 시설약도와 일정 등 세세한 것까지 세심하게 알려준다면 친절하게 안내할 수 있고,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병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간병 서비스는 기본이고 질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의료기기에 대한 이해와 실습, 음식과 식단에 대한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반면, 어떤 교육이나 가르침도 없다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우리 모두는 잘하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하는 것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발전시켜 나간다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고,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반면, 회사의 입장에서는 잘하는 사람, 잘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그 사람이 인정을 받고, 성취감을 느끼며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을 느끼면 부는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니엘 그룹 박인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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