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채용고시 GSAT 21일 실시, 합격위한 준비사항 확인 필수
삼성 채용고시 GSAT 21일 실시, 합격위한 준비사항 확인 필수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8.10.19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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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국내외 7개 지역에서 115분간 진행
언어논리·수리논리·추리·시각적사고 총 110문항
삼성의 직무적합성 평가시험 GAST가 오는 10월 21일 진행된다.
삼성의 직무적합성 평가시험 GSAT가 오는 10월 21일 진행된다.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삼성에 입사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삼성 직무적합성 평가 시험'(이하 GSAT)이 오는 10월 21일 국내외 7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GSAT는 삼성에서 채용을 위해 주관하고 있는 직무적합성평가로 이른바 '삼성고시'라고 불리고 있다.

삼성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디자인 직무를 제외하고 GSAT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공채에 나선 삼성계열사 총 20곳의 지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1일 시행되는 GSAT는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4과목 총 1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문항은 객관식·오지선다형으로 구성되며 총 115분간 진행된다.

시험이 진행되는 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 곳과 ▲Newark/NJ ▲Los Angeles/CA 등 해외 2개 지역이다. 구직자의 시험 장소는 계열사 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사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GSAT 시험 결과는 시험일로부터 통상 열흘 정도 후 발표되며 발표 이후에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익월 초부터 면접을 진행한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삼성은 서류전형의 문턱이 낮은 반면 GSAT시험의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오답의 경우 감점처리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지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즉, 객관식이라고 하여 무턱대고 '찍기'를 하였다간 낭패를 볼 수 있는 셈이다. 또한 영역별 과락이 있어 한 영역에만 집중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다.

상반기 GSAT 응시자는 "일반적으로 주어진 115분간 110문항을 모두 정독하여 풀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 조절을 잘 해야 높은 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상반기 GSAT는 수리영역의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올해 하반기 삼성은 계열사 20곳에서 공개채용에 나선다. 공채에 참여하는 삼성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등 전자계열 5개사와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등 금융계열 5개사,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서울병원 ▲삼성웰스토리 등 기타 계열 10개사이다.

디자인 직무 지원자는 GSAT 대신 포트폴리오 제출로 평가를 대체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직무 지원자는 GSAT와 함께 SW역량테스트를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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