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경인지역 대표 아웃소싱기업 엠제이코리아
[기업탐방] 경인지역 대표 아웃소싱기업 엠제이코리아
  • 이효상 기자
  • 승인 2018.11.15 2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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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설립한 경인지역을 대표하는 아웃소싱전문기업
엠제이코리아 정재훈 대표
엠제이코리아 정재훈 대표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기업들이 비핵심업무를 외부 전문기업을 활용해 수행하는 아웃소싱 경영기법이 확산되면서 사용업체와 공급업체를 연결하는 아웃소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웃소싱산업 전문기업인 엠제이코리아 (대표 정재훈)이 기업들의 고민해결사로 호평을 얻고 있다.

엠제이코리아는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아웃소싱컨설팅을 수행해 온 전문가들이 지난 2013년 경인지역의 중심인 부평에 설립한 종합 아웃소싱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정재훈 대표는 아웃소싱산업 전분야에 걸쳐 전국의 사업장들을 컨설팅하고 관리하면서 아웃소싱산업 태동기와 성장기를 함께해온 산업 내 산증인이다.

아웃소싱은 무형의 서비스를 주고 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공급업체들의 실질적인 서비스를 파악하기 어렵고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검증된 업체를 찾기가 더 힘들어진다.

더욱이 국내에만 수 만개의 HR아웃소싱업체가 성업중이기 때문에 기업에 적합한 검증된 업체를 선별하기는 어렵다.

정 대표는 "아웃소싱 도입을 결정하고도 제대로 된 전문업체를 찾지 못해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기업입장에서는 이런 과정들이 결국 비용이고 시간"이라며 " 이같은 낭비요소를 최소화하고 기업핵심 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아웃소싱의 목적이며, 엠제이코리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엠제이코리아는 국내 아웃소싱비즈니스의 융합, 허브, 협업, 중개, 창조를 모토로 한다"며 아웃소싱산업의 국내 태동기를 함께하고 2000년대 산업의 성장과 발전기를 이끌어온 업체들과 함께 앞으로 새로운 아웃소싱 네트워크·방식·채널·서비스로 한단계 높은 아웃소싱비즈니스를 창출, 제공하는 다리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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