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아, 5대 안심케어 서비스로 안전한 IT 아웃소싱 제공
프리모아, 5대 안심케어 서비스로 안전한 IT 아웃소싱 제공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8.14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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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불편사항 개선 위해 구축한 All-in-One 서비스
하자 보수 보증보험 가입 비용 지급, 요구사항 정의서 작성 등 제공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와 고객 신뢰성 확보에 주력
프리모아 4대 안심 케어 서비스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프리모아 4대 안심 케어 서비스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IT 아웃소싱 플랫폼 기업 프리모아가 클라이언트와 개발자의 안전한 아웃소싱 계약을 위해 '5대 안심케어 서비스'를 본격 론칭한다.

앱·웹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쇼핑몰 개발, 웹디자인 등 다양한 IT 관련 아웃소싱 중개를 지원하는 플랫폼인 '프리모아'는 지난 2013년부터 다양한 프로젝트를 매칭 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누적 프로젝트 금액 14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5대 안심케어 서비스는 프리모아가 최근 눈에 띄는 성장세 속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확실하고 안전한 아웃소싱 제공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5대 안심케어 서비스는 기존에 없었던 프리모아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이미 기존에 제공되고 있던 서비스를 론칭을 통해 공식화함으로써 고객들의 신뢰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프리모아가 제안하는 5대 안심케어 서비스는 ▲하자 보수 보증보험 가입 ▲요구사항 정의서 작성 ▲1:1 전담 매니저 매칭 및 3자 미팅 진행 ▲아웃소싱 표준 계약서 작성 ▲에스크로 서비스를 통한 안심결제 등이다.

프리모아는 중개플랫폼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이와 같은 서비스 프로세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웃소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 우려를 최소화하고 클라이언트와 개발자 양측 모두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프리모아만의 특별한 안전 그물 '하자 보수 보증보험'
프리모아는 5대 안심케어 서비스 중 하나로 클라이언트에 '하자보수보증보험' 가입을 지원함으로써 프로젝트 개발물이 완료된 그 시점 이후에도 개발물이 끝까지 보호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많은 클라이언트들은 외주를 통해 프로젝트의 개발이 완료가 된 이후, 서비스를 운영하는 도중에 예상치 못했던 오류나 하자성의 버그들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이에 개발사측에 하자보수를 요청해도 빠른 대응을 받지 못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다수다.

이에 프리모아는 하자 보수 보증보험 가입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이 완료된 시점 이후에 발생하는 부정이슈에 대하여 안전그물을 강화한다.

계약서에 명시된 하자보수 기간 동안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SGI 하자 보수 보증보험을 가입해 프로젝트를 보호한다. 이때 발생되는 가입비용은 전액 프리모아가 부담한다.

■요구 사항 정의서 작성으로 작업방향과 범위를 명확하게
IT 아웃소싱을 진행하면서 문제점을 야기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잘못된 소통이다.

클라이언트와 개발자 간 미팅과 협의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진행 도중 서로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생각했던 내용과 결과물이 상이하게 도출되는 경우다.

프리모아는 요구사항이 정리가 되지않은 클라이언트와 개발자의 오프라인 첫 미팅에 함께 동참하여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표준 포맷 작성을 지원한다.

클라이언트 및 개발자 각자의 필요와 지시 내용을 담은 첫 미팅에 의한 '요구 사항 정의서'인 셈. 프리모아는 개발자나 클라이언트가 직접 작성하기에는 어려운 요구 사항 정의서 작성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소통 부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줄일 방침이다.

■1:1 전담 매니저와 함께하는 3자 미팅 시스템 제공
프리모아는 IT 분야에서 우수한 경험을 지닌 전문 매니저를 보유하고 이들을 통해 각종 프로젝트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더 나아가 클라이언트와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첫 미팅을 가질 때 해당 매니저들이 동행하여 안전한 거래를 지원하고, 회의록 정리도 함께 제공한다.

특별한 점은 프리모아의 1:1 전담 매니저를 통한 미팅 지원 시스템은 '찾아가는 서비스'라는 것. 대부분의 아웃소싱 플랫폼 기업의 경우 매니저를 통한 컨설팅 및 미팅 지원 업무는 중개플랫폼 사무실 내에서 이뤄진다.

플랫폼 매니저들의 이동 시간과 교통비 등 부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감소하기 위한 방편이다. 그러나 프리모아는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간문제나 신체적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플랫폼 사무실 내방이 어려운 고객들도 전담 매니저와 함께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IT아웃소싱 산업 내 고질적 문제 '표준근로계약서' 작성으로 해결
중개플랫폼 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이전 기존 IT 아웃소싱은 일반적으로 지인을 통한 구두 계약, 기존에 거래한 적이 있던 사이 간의 추가 거래 등이 일반적이었다.

이 과정에서 서면 계약 없이 진행된 구두계약은 개발사·개발자의 열악한 근로환경의 원인이 되었다. 심지어 제대로 된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도 다수였다.

기업도 피해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결과물에 대한 어떤 보장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개발자의 태만이나 부족한 퀄리티의 작업물에도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프리모아는 아웃소싱 표준 계약서를 활용해 이러한 병폐를 바로잡고 개발자와 클라이언트 양측 모두의 권리를 보호한다. 또 이들이 거래 계약 시 서로가 지켜야 할 의무를 정의해 역할에 대한 책임을 강화한다.

■에스크로를 통한 '믿고 맡기는' 안심결제 시스템
중개 플랫폼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낯선 결제 시스템은 비용 지불 주체에게 항상 불안 요소로 다가온다.

특히 IT 분야의 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큰 비용이 지출되는 만큼 결제 시스템에 대한 신뢰성 확보는 플랫폼 기업이 지녀야 할 필수 요소다.

프리모아는 이미 오래전부터 에스크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구매자의 결제 대금을 예치하고 있다가 거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 후 대금을 지급하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안전장치로 활용하고 있다.

프리모아 관계자는 "안심결제 시스템인 에스크로를 도입해 고객의 대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거래대금 유실에 대한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모아는 5대 안심케어 서비스 외에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1:1 전담 컨설팅 및 모바일 앱 검수 테스트 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프로젝트 관리·증빙 솔루션인 'PMS 시스템'을 강화·개선하고, 채팅형 UI를 활용해 소통 내용을 서면으로 정리하는 '아이깃' 애플리케이션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IT 아웃소싱 산업의 안전한 거래 환경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 중인 프리모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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