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에스, 여름철 올바른 PC 사용법 제안
티지에스, 여름철 올바른 PC 사용법 제안
  • 손영남 기자
  • 승인 2019.08.16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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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주변 환경 유지로 발열 최소화할 것
습기 피하려면 하루에 10분 정도 켜두는 게 좋아
여름과 컴퓨터는 상극일 수밖에 없는 관계다. 특히 발열이 문제인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해 먼지 유입을 막는 것이 좋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여름과 컴퓨터는 상극일 수밖에 없는 관계다. 특히 발열이 문제인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해 먼지 유입을 막는 것이 좋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직장인이라면 하루 8시간 근무시간 내내 컴퓨터를 끼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주변 전자기기 중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은 컴퓨터다. 이런 컴퓨터가 고장이 난다면? 그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게 분명하다.

컴퓨터의 고장이 가장 잦은 시즌이 바로 여름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는 컴퓨터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려면 올바른 PC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고장도 물리치고 PC가 갖고 있는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삼보컴퓨터와 티지에스(TG서비스)가 제안하는 여름철 PC 관리 요령을 숙지해 현명한 여름나기를 이어가보자.

PC 주변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PC는 특성상 발열이 많기 때문에 제조사마다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에 통풍구를 여러 곳에 만들어 놓는다. PC를 잘 살펴서 이 통풍구 주변에 공기의 흐름을 막는 것이 있다면 치워야 한다. 특히 컴퓨터 전용 책상에 PC를 둘 경우 책상의 통풍구와 제품의 통풍구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PC의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PC 주변을 깨끗하게..
PC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앞서 말한 발열과도 관계가 있다. PC의 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CPU나 전원 공급 장치 등에 붙어 있는 팬을 회전시켜 외부의 공기를 빨아들이고 내부의 더워진 공기를 통풍구를 통해 강제로 배출시키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때 통풍구 주변에 먼지 등 이물질이 많으면 PC 내부로 유입되어 주요 부품에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 팬에 먼지가 많이 붙는 경우, 열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PC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고, PC가 열 배출을 위해 팬을 더 세게 돌려 PC 소음이 증가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PC 주변을 쾌적하게..
PC도 결국 사용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에서 사용할 때 제 기능도 충분히 발휘하고, 수명도 오래간다. 여름철 습도가 높을 때는 에어컨을 켜거나 가끔 난방을 가동하여 실내의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컴퓨터뿐만 아니라 TV 등 다른 가전제품을 위해서도 현명한 방법이다. 일주일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습기에 의한 고장 확률도 있으니 하루에 약 10- 20분 정도 PC를 켜 습기를 제거해 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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