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에스코리아, 현장중심 스피드경영으로 고객사 사로잡다
티오에스코리아, 현장중심 스피드경영으로 고객사 사로잡다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1.29 1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 고객기업, 근로자, 회사의 공동성장이 핵심목표
티오에스코리아는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아웃소싱 업무의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사진은 지난해 아웃소싱타임스 고객만족대상 수상 장면.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토탈 아웃소싱 서비스(Total Outsourcing Service)’를 슬로건으로 한 티오에스코리아(대표 이승우)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공기관, 외국계기업에 근로자파견, 도급 및 업무위탁 등 차별화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재종합 아웃소싱 전문기업이다. 

2004년 설립후 매년 지속 성장세에 이어가고 있는 티오에스코리아는 초기 거래 고객사와 95%이상 연속 재계약을 유지할 정도로 검증된 아웃소싱서비스를 지속해 오고 있다.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아웃소싱 업무의 전문성을 축적해 왔으며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쟁 우위를 극대화함으로써 짧은 기간 내에 아웃소싱 시장에 확고히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

티오에스코리아의 강점은 회사 내부 팀장급 간부와 임원들의 근속기간과 회사의 설립연도가 같을 정도로 직원들의 장기근속율이 높고 업계에서는 이직율이 매우 낮은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는 점이다. 현장 중심의 관리와 직원 애로사항 처리를 위한 신속한 스피드 경영도 강점이다,

이러한 노력에 힙입어 지난 한해 아웃소싱 분야를 다양화하면서 관공서 및 금융기업, 일반기업 등의 신규계약 체결로 이어져 매출증대 성과로 낳았다.

또한 산업통산자원부 후원 ‘대한민국 아웃소싱서비스 품질경영 대상’ 수상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 등의 신인도 제고 효과도 얻었다.

이와함께 현장 직원들의 다양한 직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축적된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고 안정된 채용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인재풀의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적합한 우수인재 공급능력은 업계에서도 호평이 나있다.

또한 티오에스코리아는 업계의 자격있는 검증된 내부 관리자 육성을 기반으로 사용기업의 요구에 충족할 수 있는 고품격 아웃소싱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인재파견지도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것도 보기드문 강점이다. 

정부정책에 발맞춰 근로자의 고용을 최대한 증대시키고 회사 매출 증대를 우선시 해 “사용기업의 성장, 근로자의 성장,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승우 대표

이승우 대표는 “사용기업, 근로자, 회사의 공동성장이라는 큰 목표의식을 갖고 고객기업에게는 신규 아웃소싱 포지션을 컨설팅하고, 이에 맞춰 근로자에게 합리적인 고용조건 제시와 안정적인 직업을 제공하며 동반성장의 경영이념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아웃소싱타임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6 1107호
  • 대표전화 : 02-785-3197
  • 팩스 : 02-783-4855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8
  • 등록일 : 2007-10-15
  • 발행·편집인 : 김용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관
  • 통신판매업 : 2004-02453
  • 직업정보제공사업 : 서울 남부 제 2011-58호
  • 사업자번호 : 107-86-23929
  • (주)아웃소싱21닷컴
  • 사업자번호 : 107-81-97066
  • 통신판매업신고 : 제19-245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관
  • 아웃소싱타임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5 아웃소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yk@outsourcing.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