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태프, 위기에 빛나는 의료 메디컬 아웃소싱 절대강자
엔젤스태프, 위기에 빛나는 의료 메디컬 아웃소싱 절대강자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2.03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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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 아웃소싱 리딩컴퍼니]
국내최초 대학병원 완화의료도우미 시범사업 실시 등 실력자 진면목 선보여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2007년 의료지원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설립된 엔젤스태프는 병원아웃소싱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2018년 56원억의 매출을 올렸고 2019년엔 6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한국아웃소싱산업역사 30여년 중 최악인 상황에서 이룩한 성과라고는 믿기 어려운 실적이다. 

타 경쟁사들은 최근 3~4년동안 계속해서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엔젤스태프만이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실력자는 위기에 빛난다는 말을 증명하는 사례라 하겠다.

엔젤스태프의 주요 서비스분야는 의료 토털 아웃소싱, 호텔, FM(시설관리/주차보안/미화),홈biz, 헤드헌팅, 판매, 판촉 등이다. 

주거래기업은 분당서울대병원, 국제성모병원, 아주대병원, 강동성심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가천대 길병원, 건국대학교 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부천 병원, 은평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등 병원이 주력을 이루고, 롯데호텔, L7명동호텔, 용산드래곤시티 호텔,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등 호텔이 양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삼성증권, 우리은행, 롯데렌탈, 신한금융투자, IBK캐피탈, 나이스신용평가 등 금융권과 일반기업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젤스태프는 항상 고객을 기쁘게 하고,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엔젤스태프가 어려운 시장환경과 치열한 경제 속에서도 Total Outsourcing Brand 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Angel Service를 통해 고객가치 경영’이 가능하다는 믿음과 확신 때문이다. 

박재균 대표
박재균 대표

종합 HR Service 기업으로 성장해 온 엔젤스태프는 그 중에서도 의료분야의 메디칼 아웃소싱, 그리고 최근 국내최초 대학병원 완화의료도우미 시범사업 실시, 환자이송프로그램 개발, 호텔 및 리조트 분야의 객실정비, 공용미화, 시설 보안등 국내 최고의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 그 외 생산아웃소싱, 유통물류, 판매 · 판촉, 미화 및 FM관리, 콜센터 등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제 엔젤스태프는 ‘사람이 기본이 되는 서비스 구현’ 이라는 Motto 아래 ‘항상 고객을 기쁘게 하고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엔젤정신’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엔젤스태프의 경영방침은 모든 임직원은 항상 고객을 기쁘게 하고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업무의 기본으로 삼고 있으며, 고객의 모든 요구에 신속, 정확하게 응하여 최고의 아웃소싱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나아가 직원들의 안전과 현장의 효율을 위해 항상 노력하여 아웃소싱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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