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혁 박사] 기분전환8- 적응해야 하는 삶에 힘겨움을 느낄 때
[강종혁 박사] 기분전환8- 적응해야 하는 삶에 힘겨움을 느낄 때
  • 편집국
  • 승인 2020.02.27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신을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 놓아주는 방법
첫째, 나는 언제나 세상과 동등한 갑(甲)이다.
둘째, 자신의 행위가 저절로 드러나는 삶을 살아보자!
강종혁 청담인성교육원장
강종혁 청담인성교육원장

적응해야 하는 삶에 힘겨움을 느끼는 당신! 언제나 긴장하는 삶의 태도 때문에 예민함만이 남은 당신의 삶!  세상의 변화가 두렵기만 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한 부자의 삶이다. 적응해야 하는 삶에 힘겨움을 느끼는 당신! 언제나 긴장하는 삶의 태도 때문에 예민함만이 남은 당신의 삶!  세상의 변화가 두렵기만 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진정한 부자의 삶이다.

갑(甲)으로 사는 삶

세상 사람들은 갑(甲)과 을(乙)의 두 가지 모습으로 살아간다. 먼저 삶에서 을(乙)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갑(甲)이라는 세상에 적응해야 하므로 세상(甲)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삶을 의식적으로 변화시켜야만 하는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그들은 언제나 세상의 변화에 긴장하고 예민한 삶을 살아간다. 다음으로 삶에서 갑(甲)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그들은 언제나 세상의 변화와 무관하게 당당하고 여유 있는 삶을 살아간다. 이에 만약 당신이 변화하는 세상의 상황에 따라 예민해지고 있다면 그것은 현재 당신의 삶이 세상과의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을(乙)의 위치에 있는 상황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삶에서 갑(甲)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이는 누구나 삶을 주도적으로 변화시켜 여유 있고 당당한 중심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삶의 갑(甲)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는 갑(甲)으로서의 삶이 가능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적 접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의외로 쉬울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의 삶과 세상을 동등한 위치에 놓아 주기만 하면 된다는 아주 작은 생각의 전환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이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다면 그 순간 당신은 세상의 변화에 자신 조차 의식하지 못한채 삶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마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카멜레온의 변화하는 모습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이는 절대 의식적이거나 물리적인 반응이 아닌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환경변화에 따라 그냥 자연스럽게 반응하여 변화하는 능력인 것이다.

어쩌면 카멜레온은 이러한 능력 때문에 지구상에서 가장 미약한 존재인 파충류이면서도 1억 년 이상 지구의 변화와 함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따라서 당신이 복잡한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야만 하는 삶에 지쳐 힘겨움을 느끼고 있다면 먼저 자신의 삶을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 놓아 주어 자신의 삶이 더 이상 을(乙)이 아닌 갑(甲)이 될 수 있도록 변화의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을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 놓아주는 방법

당신이 진정으로 자신을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 놓아주고자 한다면 삶에서 소유하고 있는 당신의 모든 풍요로움을 세상을 위해 내어주는 삶을 살아가는 것 뿐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삶을 살아보자

첫째, 나는 언제나 세상과 동등한 갑(甲)이다.
당신이 세상과 동등한 위치의 삶을 살기 위한 첫 번째 변화는 자신을 삶의 진정한 갑으로 만들고 이를 기억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 두 가지의 유형을 구분하여 기억해야 한다.먼저 삶에서 양심에 크게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 변화하는 삶 앞에서 긴장하거나 예민하게 굴지 말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지른 부끄러운 행동은 타인을 완벽하게 속일 수 있을지는 몰라도 자신의 양심만큼은 절대로 속일 수 없는 것이다. 양심에 부끄러운 짓을 하고도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그 누구보다 잘살고 있다.

그렇다면 삶의 변화에 민감한 당신의 삺을 돌아보자. 당신은 양심에 크게 부끄러운 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언제나 긴장하며 예민한 상태로 살아간다. 그리고 심지어 그들보다 잘 살지도 못한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가? 양심에 크게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은 사람의 삶은 이미 세상과 동등한 갑(甲)의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순간 이 후 당신이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이미 자신이 삶에서 세상과 동등한 갑(甲)의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당신의 삶에서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삶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면 부끄러운 삶의 흔적을 반복적으로 남기는 삶을 경계하자. 부끄러운 흔적을 느낄 때 당신이 해야만 하는 것은 깊이 있는 반성과 함께 부끄러운 삶의 흔적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변화의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새로운 삶은 부끄러운 삶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삶의 태도에서 시작되며 이는 세상과 또 다른 동등한 갑(甲)의 관계가 형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순간 이 후 당신이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은 부끄러운 행위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자신의 태도가 이미 세상과 동등한 새로운 갑(甲)의 관계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매 순간 세상의 변화 앞에 두려움이 든다면 자신의 삶이 이미 세상과 동등한 갑(甲)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 보자. 그러면 아마도 어느 순간부터는 두려움은 사라지고 주도적인 갑(甲)의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자신의 행위가 저절로 드러나는 삶을 살아보자!
당신이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 삶을 살아가기 위한 두 번째 변화는 당신이 소유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풍요함을 저절로 드러내는 것에 사용하는 것이다.여기서 세상의 풍요함을 저절로 드러낸다는 것은 당신이 삶의 갑(甲)으로서 소유하고 있는 모든 풍요로운 것들을 상처 입은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내주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은 지금껏 삶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끊임없이 노력했다.

특히 당신은 삶에 갑(甲)이 되기 위해서 잘못된 세상의 평가기준에 따라 세상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풍요로움 들을 축적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해 왔을 것이다.이에 아무리 삶에 상처받은 타인들을 위해서라는 명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지금껏 부단히 노력하여 쌓아 온 그 모든 풍요로움을 단숨에 세상에 내주기란 쉽지 않겠지만 이 순간 주저하지 말자.

만약 당신이 주저하며 세상의 풍요로움에 집착하게 된다면 당신은 결코 삶의 진정한 갑(甲)이 될 수 없다. 삶의 어느 한 부분에 집착하는 것은 흐름이 아닌 머무름이고 이는 을(乙)의 삶이기 때문이다. 즉 을(乙)의 삶은 눈에 보이는 자신만의 삶에 욕심을 따르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지 못하고 머무르는 모습이다.

진정한 갑(甲)의 삶은 그 어디에도 집착하여 머물지 않으며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고 흐르는 모습이기 때문에 당신이 이러한 이치(理致)를 깨닫고 상처받은 타인들을 위해 모든 풍요로움을 세상과 공유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또 다른 삶의 영역에서 당신은 이미 주도적인 갑(甲)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당신의 삶에 주어진 모든 풍요는 영원하지 않다. 그것은 단지 세상으로부터 잠시 맡겨진 것임을 기억하기만 한다면 타인을 위해 자신의 풍요로움을 내어주는 행위는 기꺼이 수용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여기서 내어 주는 삶의 실천적 방법은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는 선행이었음에도 저절로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즉 이는 일부러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마치 상처 난 살이 새로 돋듯 스스로 드러나게 만들어 주는 것과 같은 방법이어야 한다. 이러한 일들이 가능한 이유는 세상이 당신의 행위를 이미 세상의 갑(甲)으로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당신의 삶이 세상과 동등한 위치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의 가치를 가꾸는 사랑의 정원사(庭園師)가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진정한 부자의 이야기

어느 소작농의 가정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의 부모들은 다른 사람의 농장에서 일한 대가로 받는 품삯으로 생계를 꾸려야 했기 때문에 항상 가난한 삶을 면치 못했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는 지게를 지다 허리를 다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생계를 꾸려야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다른 아이들처럼 엄마의 치맛자락 뒤에서 투정을 부릴 여유란 없었다. 아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온 동네의 허드렛일들을 도와주며 품삯을 받는 등 어려운 형편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해야만 했다. 아이는 어려서부터 유난히 돈에 집착을 했는데 그 아이에게는 백석 꾼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청년이 된 그는 소작농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가난하고 어렵게 살아야만 했던 경험 때문에 돈을 모으자마자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을 사들였다. 얼마 후 백석 꾼이 된 청년은 자신의 농토에서 곡식을 수확하기 위해 소작농들을 고용하여 농사를 지었다. 청년은 자신이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아도 정규적인 수입이 보장되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부(副)를 형성할 수 있었다. 백석꾼이 되겠다는 목표는 이뤘지만 청년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할 수 없었다. 이에 청년은 천석꾼이 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잡고 천석꾼이 될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장밋빛 희망을 기대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청년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가 처음 백석꾼이 됐을 당시에는 계산대로 매년 쌀 수확량이 늘어났고 농토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이익을 챙길 수 있었지만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농토에서 거둬들이는 수확량은 점점 줄어들었다. 특히 소작농 구하기가 어렵게 되면서 청년의 땅에서는 휴경지의 비율이 점차 늘어만 가고 있었다. 어느 날 자신이 처한 상황이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청년은 원인을 찾기 위해 자신의 소작농들이 사는 집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기 시작했다.

그런데 소작농들은 열심히 일을 하다가 몸이 상했음에도 제때 치료하지 못해 병세가 더욱 심해져 더 이상 일을 못 하게 되거나, 자녀들이 많아 소작료만 가지고 생계를 유지하기가 매우 힘든 경우가 많았다. 특히 아무리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아이들을 먹이고 나면 늘 부족한 식량 때문에 정작 자신들은 잘 먹지 못하고 영양부실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휴경지가 늘어난 이유를 알게 된 청년은 어렸을 적 가난하게 살았던 자신의 가정 형편을 회상하며 소작농들에게 연민을 느꼈다. 과거 소작농이었던 부모님의 가난한 삶과 자신이 부리는 소작농들의 가난한 삶이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이제껏 부를 형성했던 것은 자신보다 자신의 소작농들이 열심히 일을 해주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청년은 자신의 삶을 반성하며 자신의 소작농들이 잘 살아야 자신 또한 잘 살수 있다는 본질을 깨달았다.

얼마 후 청년은 자신의 식량창고를 개방하여 그간 자신을 도와준 소작농들에게 식량을 무상으로 나눠주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조건의 계약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바로 소작농이 전체 생산된 곡식의 40%만 가져가던 기존의 관행을 전체 생산된 곡식의 60%를 가져가는 것으로 바꿔서 소작농의 배분 비율을 높여주는 것이었다. 청년의 이러한 제안에 소작농들은 매우 기뻐하며 청년의 소작농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후 청년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새로운 계약으로 배당 비율이 이전보다 훨씬 더 적어졌음에도 청년은 너무나 쉽게 천석꾼이 될 수 있었다. 천석꾼이 되고 나니 만석꾼이 되는 것도 식은 죽 먹기였다. 그가 짧은 시간에 만석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이게도 새로운 계약 내용 덕분이었다. 즉 소작농들이 가질 수 있는 곡식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소작농들은 더 많은 곡식을 가져가기 위해 이전보다 더 열심히 일을 하면서 곡식의 전체 수확량이 이전보다 2배로 증가했다.

이에 소작농들이 60%의 비율로 곡식을 가져가도 청년은 이전 계약에서의 받던 곡식의 양보다 훨씬 더 많은 곡식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한편 이웃 마을 소작농들은 자신의 주인이 농토를 내놓을 것이라는 정보를 알게 되면 제일 먼저 청년에게로 찾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값싸게 땅을 살 수 있도록 정보를 주었는데 그 이유는 청년이 그 땅을 사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의 소작농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청년은 그렇게 소작농들의 도움을 받아 그 지역 최고의 갑부가 될 수 있었다.

시간이 흘러 청년은 노인이 되었다. 그는 세 명의 자녀 중 자신의 대를 이어 가문의 재산을 관리해야 할 후계자를 선택해야 했다. 어느 날 그는 서열과 상관없이 부에 관한 올바른 철학이 확고한 사람에게 가문의 전 재산을 물려주겠다고 자녀들에게 선언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한 달간의 시간을 주면서 모든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부에 관한 철학을 설명해야 하는 과제를 냈다.

약속한 한 달이 되자 그의 집 앞마당에는 가족들을 비롯한 사람들이 모였다. 모두가 긴장하는 가운데 자녀들은 한 사람씩 자신의 부에 관한 철학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먼저 첫째 아들은 부에 관해 “부를 형성하기 위해 갖출 기본적인 소양은 성실함과 부지런함에 있습니다. 작은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오직 성실함과 부지런함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언제나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일하고 아끼며 티끌 하나라도 모을 수 있는 자세가 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둘째 아들은 부에 관해 “부를 형성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경제적으로 폭넓은 지식과 세상 돌아가는 명석한 두뇌에 있습니다. 성실하고 부지런함은 작은 부를 만들 수 있지만 큰 부를 만드는 것은 세상을 보는 넓은 시야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항상 공부하는 자세가 부를 형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셋째 아들은 부에 관해 “부를 형성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자신의 곳간을 모두 열어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에 있습니다. 부란 마음이 물질에 머물러서는 절대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진정한 부를 누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상처받은 주변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자세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렇게 부에 관해 자녀들이 말하는 내용을 모두 듣고 난 그는 “부자는 하늘이 내려 주나 욕심은 사람의 마음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욕구를 다스리지 못하면 욕심이 되고 그것 때문에 자신을 해치게 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는 “예로부터 우리조상들은 백석꾼이 천석꾼이 되려하고 천석꾼은 만석꾼이 되려한다는 것과 동시에 부자가 삼대를 넘지 못한다는 경고를 통해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가문의 부를 계승할 적격자로 세 번째 아들을 선택하였다. 이후 그의 집안은 수백 년 동안 진정한 부잣집의 대명사로 명성을 이어가며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최고의 가문이 되었다.


[강종혁 박사 프로필]

행정학 박사
청담인성교육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초빙교수
국립공주대학교 외래교수(전)
부천대학교 겸임교수(전)
설레임힐링연구소장(전)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아웃소싱타임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6 1107호
  • 대표전화 : 02-785-3197
  • 팩스 : 02-783-4855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8
  • 등록일 : 2007-10-15
  • 발행·편집인 : 김용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관
  • 통신판매업 : 2004-02453
  • 직업정보제공사업 : 서울 남부 제 2011-58호
  • 사업자번호 : 107-86-23929
  • (주)아웃소싱21닷컴
  • 사업자번호 : 107-81-97066
  • 통신판매업신고 : 제19-245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관
  • 아웃소싱타임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5 아웃소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yk@outsourcing.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