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교육문화 포럼, 코로나19 이후 동북아의 교육, 문화 변화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동북아 교육문화 포럼, 코로나19 이후 동북아의 교육, 문화 변화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0.05.22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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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로 중국 베이징 대학 최고 경영자과정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병행
동북아 교육문화 포럼 행사 후 기념사진
동북아 교육문화 포럼 행사 후 기념사진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한국무예진흥원, 한국문화총연맹, 대한한문화연맹, 한국문화저널, 한국시민기자협회 5개 단체로 구성된 동북아 교육문화 포럼은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이후의 동북아의 교육, 문화등이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지에 대한 취지로 기획 되었다.

심재권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상현 국회의원의 축사, 석기영 무예진흥원 회장의 환영사와 경희대 성기석교수, 한예총 송준호 회장, 한세대 이정일 교수, 소프트볼협회 김종남이사, 이주여성협회 왕지연회장 등의 주제 발표로 미래 동북아시아의 변화들을 논의 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베이징 대학 최고 경영자과정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병행 되었다. 중국 베이징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업무협약식에서  한예총 송준호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중간의 교육문화에 크나큰 변화가 이뤄 질것"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석기영 회장 또한 "지금까지 없었던 최고위 과정을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또다른 관심은 중국의 길림성문미교육그룹 룡정항공고속영상 직업대학의 한국 분교로 한중예술대학이 열린 시민대학으로 설립된다는 소식이었다.

포럼의 공동 대회장인 조병항 대한한문화연맹 회장은 "이번 한중 예술대학은 현재 국내에 열려 있는 시민,열린 대학들 보다 실질적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갈수있는 대학, 누구나 기술과 지식을 습득 할수 있고 그것을 바탕 으로 경제 생활에 도움이 될수있는 대학, 더불어 누구나 전문지식과 기술이 있다면 그것을 가르칠수있는 기회를 주는 교수 system을 도입하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열린대학들의 한계점을 뛰어넘는 우리 모두의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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