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전 활용가능한 재취업(전직)지원서비스 사업 노하우 잡기
100% 실전 활용가능한 재취업(전직)지원서비스 사업 노하우 잡기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6.09 0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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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진로설계, 교육훈련, 취업알선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 소개
당장 기획서 써야하는 실무자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아이템 가득
17일 개최, ‘재취업(전직)지원서비스 법 이해와 컨설팅 실행방안’ 교육에서 답 찾아야
재취업지원서비스 관련 교육이 너무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다보니 정작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많다.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기대가 컸던 걸까. 재취업지원서비스법의 시행이 불러올 나비 효과가 생각보다 거대하지 않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대상기업만 947개에 달하고 관련 인원이 5만을 넘을 것이란 예상대로라면 이와 관련된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일어나야 하지만 아직은 찻잔 속의 태풍 정도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유가 뭘까?

“준비는 하고 있지만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보니 준비작업에 애로가 많다. 무엇보다 완벽하게 짜여진 사업 기획서를 만드는 일에서부터 난관에 봉착하고 있는 상황이다. 마음은 간절한데 정보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최근 재취업지원서비스 사업을 준비중인 e-러닝 업체 관계자의 말이다. 이 회사는 고착 상태에 빠진 e-러닝 산업의 대체재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사업을 준비하는 중이다. 문제는 정확한 사업 계획서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여러 단체에서 진행하는 재취업지원서비스 관련 세미나와 교육에 참가하긴 했는데 너무 원론적인 내용들이라 실제 사업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실무자들이 기획서를 쓰는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내용이 아니라는 게 문제다.”

최근 재취업지원서비스 관련 교육이 심심찮게 진행되지만 대부분은 법과 관련된 이해를 구하는 데 치중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전체적인 가닥을 잡는데 도움이 될 진 몰라도 막상 구체적인 사안을 다루지 않아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실무자들에겐 뜬 구름 잡는 식의 교육에 불과하다는 불평이 적지 않은 이유다.

당연한 결과다. 관련 사업을 진행해보지도 않은 단체들이 급조한 교육들이니만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탓이다. 덕분에 기업 관계자들의 갈증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다.

이런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다. 재취업연합회 김용관 회장을 비롯해 터닝포인트 최석진 대표, 돈일꿈 연구소 간호재 소장, 휴먼비전 김의호 상무 등 다년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현장에서 이끌어온 전문가들이 그들의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6월 17일 진행되는 ‘재취업지원서비스 법의 이해와 컨설팅 실행 방안’ 실무교육이 바로 그것이다. 필드에서 뼈가 굵은 자타공인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전문가들인만큼 그들이 풀어놓을 내용에 눈과 귀가 쏠릴 것은 당연한 이치다. 

▲재취업 지원서비스 법의 이해와 재취업 컨설팅 사업진행 방법 ▲생애설계기반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이해와 진로설계서 작성실무 ▲취업 프로그램에 이해와 컨설턴트 운용 및 서비스 품질 전략 ▲창업컨설팅의 이해와 전략 등 실무자들이 바로 사업 계획서에 옮겨 놓아도 무방한 내용들이 공개될 당 교육은 많은 이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벌써부터 2차, 3차 교육을 원하는 이들이 늘어날 만큼 커다란 호응을 끌어내고 있는 해당 교육은 6월 17일, 아웃소싱타임스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재취업 관련 사업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아웃소싱타임스 홈페이지 또는 유선 전화로 가능하다. 

6월 17일 진행되는  ‘재취업지원서비스 법의 이해와 컨설팅 실행 방안’ 실무교육은 구체적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기업 실무자들에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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