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맥스+성균관대학교, 스마트 건설 산학협력 추진 
㈜네오맥스+성균관대학교, 스마트 건설 산학협력 추진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1.10.15 07:43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 건설기술 개발을 위한 스마트 스페이스 기술이전 받아
비긴즈의 첨단드론촬영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공간정보기반 메타버스 서비스 활용

[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주)네오맥스(대표 윤태만)가 성균관대학교 첨단융복합건설기술 연구실(권순욱 교수)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 스페이스(Smart Space) 기반의 BIM 솔루션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아 디지털 트윈 사업과 지역 공간정보기반 메타버스 서비스의 사업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네오맥스가 성균관대학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내용은 스마트 건설분야에 필요한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ud) 데이터 최적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3D 맵 가시화 및 GUI 기반 호출된 공간형상 정보 무브 및 컨트롤 상호작용에 관한 기술이다. 

네오맥스는 성균관대학에서 기술이전 되는 정보화·자동화·로봇기술 등과 기존 건설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하여 미래의 새로운 건설기술을 개발하는 스마트 스페이스(Smart Space) 기술에 기반하는 BIM 솔루션을 고도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비긴스(대표 최동훈)와의 기술협업을 통해 첨단드론촬영기술과 결합한 건설분야에서 3D 협업측량, 3D 설계데이터, 3D 검사 및 유지관리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네오맥스 윤태만 대표(좌측), 비긴스 최동훈 대표
네오맥스는 비긴스와의 기술협업을 통해 첨단드론촬영기술과 결합한 건설분야에서 3D 협업측량, 3D 설계데이터, 3D 검사 및 유지관리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사진은 네오맥스 윤태만 대표(좌측)와 비긴스 최동훈 대표

비긴스는 첨단드론촬영기술을 활용하여 오차범위가 적은 실사기반의 가상적 형상정보 개발부분을 맡고 네오맥스는 통신ㆍ연산ㆍ제어 외 세 요소를 핵심 개념으로 하여 물리세계 개체와,센서,액추에이터,임베디드 시스템 등과 같은 시스템 개체로 구성되는 사이버 세계와의 융합공정에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오맥스 윤태만 대표는 “비긴즈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3D 협업측량, 3D 설계 데이터, ICT 기반 시공, 3D 검사 및 유지관리 등 현실 데이터를 통한 스마트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솔루션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긴스는 지나 2018년부터 드론을 활용한 3D 실사 모델링을 통해 실제 모델과 동일한 98% 이상의 현실 재현을 통해 정밀 3D 데이터 재현 가능하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시설물 점검 및 분석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네오맥스는 이러한 기술 개발을 통해 드론의 LiDAR 측량에 의한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ud) 데이터 경량화 및 최적화 뷰어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분야의 정보매칭을 구현하는 XR(확장현실) 미들웨어 솔루션으로 확장하여 공간정보가 필요한 건설 등 산업분야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정부는 디지털 트윈을 한국판 뉴딜 정책의 10대 추친 사항으로 지정했으며 2025년까지 총사업비 1조 8천억을 투자, 일자리 1만 6천개 창출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BIM 시장 규모는 117억 달러이며 2025년까지의 성장률은 연평균 19.3%로 예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10-16 01:32:17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1-10-16 01:31:45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

윤진한 2021-10-16 01:30:44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록거부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


관련기사

  • (주)아웃소싱타임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6 1107호
  • 대표전화 : 02-785-3197
  • 팩스 : 02-783-4855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8
  • 등록일 : 2007-10-15
  • 발행·편집인 : 김용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관
  • 통신판매업 : 2004-02453
  • 직업정보제공사업 : 서울 남부 제 2011-58호
  • 사업자번호 : 107-86-23929
  • (주)아웃소싱21닷컴
  • 사업자번호 : 107-81-97066
  • 통신판매업신고 : 제19-245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관
  • 아웃소싱타임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5 아웃소싱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yk@outsourcing.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