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로지스틱스, 한국 사무소 신설
페덱스 로지스틱스, 한국 사무소 신설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1.09.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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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to-end 물류 솔루션과 다양한 페덱스 서비스 제공
페덱스(FedEx) 홈페이지 이미지
페덱스(FedEx) 홈페이지 이미지

[아웃소싱타임스 이효상 기자] 페덱스(FedEx)의 자회사이자 페덱스 서비스를 지원하고 글로벌 무역을 촉진하는 솔루션 제공업체인 페덱스 로지스틱스(FedEx Logistics)가 서울에 사무소를 개설하면서 전 세계 네트워크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패트릭 모벨(Patrick Moebel)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FedEx Trade Networks) 사장은 “이번에 신설된 한국 사무소는 우리의 글로벌 사업을 보완해 전 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입지를 강화한다”며 “한국과 거래하는 글로벌 고객과 한국 고객 모두 페덱스 로지스틱스가 제공하는 완벽한 맞춤형 솔루션의 편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고객이 복잡한 글로벌 상거래를 잘 처리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고객에게 기여한다”고 덧붙였다.

신설된 페덱스 로지스틱스 코리아(FedEx Logistics Korea)는 국제 항공 및 해상 화물 서비스, 통관 중개, 무역 솔루션을 포함한 원 소스(one source), 단대단(end-to-end) 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페덱스 로지스틱스의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AMEA) 부사장인 에드워드 휘(Edward Hui)는 “지금은 페덱스 로지스틱스에 매우 역동적인 순간이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는 시기”라며 “한국은 국제 무역의 중심 국가”라고 말했다. 이어 “실질적인 서비스 수준 향상 외에도 고객들은 한국의 지역 전문 지식에 기반한 페덱스의 독보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페덱스는 한국 입지 강화를 통해 글로벌 무역을 확대하고, 민첩한 공급망을 구축하는 한편, 현지 제품과 서비스를 전 세계 고객에게 운송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회사의 역할을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 한국 사무소 개설은 잠재력이 큰 국가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페덱스의 최근 성장 전략에 따른 것으로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한다. 페덱스 로지스틱스의 AMEA 지역은 글로벌 페덱스 네트워크 내에서 운영돼 고객들에게 2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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