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다현, 융복합 인사노무컨설팅으로 업계 주목 한몸에
노무법인 다현, 융복합 인사노무컨설팅으로 업계 주목 한몸에
  • 손영남 기자
  • 승인 2019.09.05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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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대상 수상기업 탐방] 기업 4대보험 관련 점검대응 컨설팅과 환급 컨설팅은 독보적
김광태 대표
김광태 대표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노무법인 다현(대표 김광태)은 인사노무분야별 각 전문가들이 각자의 분야를 뛰어넘어 서로간 융복합을 통해 시너지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기존 노무법인과 큰 차이를 갖는다.

다양한 업종의 업무경험을 가진 14명의 노무사를 포함한 총 22명의 직원과 변호사, 의사, 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변리사, 감정평가사로 구성된 협력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문기업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다.

노무법인 다현은 기업자문과 컨설팅 분야를 주력으로 삼고 있긴 하지만, 기업자문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대응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기업의 4대보험관련 점검대응 컨설팅과 환급 컨설팅에 있어서 여타의 노무법인이 가지지 못한 독자적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52시간제 도입, 최저임금상승, 연차휴가일수 증가, 공휴일의 유급휴일화 등에 따른 업무능력 효율화와 체계적 성과관리(Performance Management) 중심의 인적자원관리시스템 구축 컨설팅을 다수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성과 개선을 위한 균형성과지표(BSC) 도입 후, 목표와 핵심결과지표(OKR) 적용으로 팀 단위 빠른 실행조직을 구축한다는 점이다. 이는 객관성, 공정성, 명확성을 확보한 합리적 보상이 연계된 성과관리체계로 고객사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다진다는 장점이 있다.

노무법인 다현 김광태 대표는 “다른 노무법인들과는 차별화된 능력을 보유하기 위해, 아웃소싱기업과 건설업체들에 특화된 자문역량을 축적해 온 것이 다현의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문능력을 보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조만간 출간될 외국계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노무관리에 관한 서적을 통해 외국계 기업들에게 보다 특화된 기업자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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