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임직원, ‘깨끗한 거리 만들기’ 운동 앞장 서  
삼보컴퓨터 임직원, ‘깨끗한 거리 만들기’ 운동 앞장 서  
  • 손영남 기자
  • 승인 2019.08.14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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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현 두 마리 토끼 다잡아
하반기 합동캠페인 통해 지역 주민 함께 하는 행사로 확대
북한산 길 청소에 나선 삼보컴퓨터 임직원. 삼보는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대외활동에 매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제공 삼보컴퓨터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IT 벤처 기업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구현과 함께 지역상생을 위한 대외 활동에 활발히 나서고 있어 화제다. 

삼보컴퓨터는 지역 상생 및 봉사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자원 봉사 캠페인의 상반기 행사를 성공리에 수행했다고 8월 14일 밝혔다.

평창동 주민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당 캠페인은 삼보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사무실에서 북한산 국립공원에 이르는 800m 구간을 청소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많은 서울 시민들이 이용하는 거리를 청결히 함으로써 지역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시작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상생을 이끌겠다는 삼보컴퓨터의 취지에 동참하는 주민들이 점차 늘고 있어 행사를 진행하는 삼보로서도 만족스럽다는 입장이다. 이에 삼보는 하반기, 동네 주민도 함께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을 기획해 주민과 함께 하는 행사로 확대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이홍선 대표는 “지역 봉사 활동을 먼저 시작했지만 호응해주는 지역 주민이 점차 늘고 있어 앞으론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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